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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어

프랑스어(le français 또는 la langue française )는 로망스어군에 속하는 언어이다. 프랑스어는 프랑스와 벨기에, 스위스, 캐나다, 그 외에도 아프리카 등지의 공용어로서 국제적으로 중요성을 갖는 언어다. 유엔에서는 영어와 함께 가장 많이 쓰이는 언어이다. 한국어에서는 한자로 음역 약칭으로 불어(佛語)라 부르기도 한다.

언어 분류학상 로망스어에 속하는 언어이다. 로망스어는 그 이름이 뜻하듯이 고대 로마인이 쓰던 라틴어에서, 또는 이의 방언에서 발생한 언어군을 일컫는다. 하지만 프랑스어는 고전 라틴어(Latin classique)에서 유래한 것이 아니라 세속 라틴어(Latin vulgaire)에서 유래한 것으로 비교적 간단한 통사구조와 굴절이 거의 상실된 형태를 갖추고 있다. 기원전 1세기 후반에 현재의 프랑스 지역이 로마 제국의 지배하에 들어간 후, 로마의 군인, 상인, 이주민 등의 잦은 왕래, 그리고 그들과 갈리아(프랑스의 라틴어 이름)의 원주민들과의 교섭을 통하여 프랑스어의 모체가 되는 새로운 언어 ‘갈리아 서민 라틴어(Latin populaire des Gaules)’가 생겨났다. 이 갈리아 서민 라틴어는 그 당시에 새겨진 또는 작성된 비문과 기록문서에서 살펴볼 수 있듯이 문법, 발음, 어휘 등에서 라틴어와 커다란 차이가 있다.

처음 기록된 불어 문헌은 8세기의 스트라스부르 서약으로, 라틴어로부터의 분화가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은 형태의 고대 불어를 확인할 수 있다.

근대불어 중 17-18세기를 고전 프랑스어(Français classique)로 별도로 나누기도 한다.고대불어는 라틴어에서 분화한 여러 로망스어 방언 중 북부 프랑스의 오일어 방언, 특히 프랑시앵(francien) 방언을 일컫는 것이며, 중기 프랑스어는 고대와 근대의 과도기적 형태이며, 근대불어는 프랑스사에서 대세기(le Grand Siècle)이라 불리는 17세기에 플레야드, 몰리에르 등의 고전주의 작가들이 라틴어와 이탈리아어의 문법과 어휘를 받아들여 완성한 것이기에 중기 프랑스어와는 확연한 차이가 나게 된다.17세기 작가 장 드 라퐁텐의 우화집의 원문을 프랑스의 아동들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근대불어는 현대에 와서도 거의 변하지 않은 데 비하여 중기불어는 직해하기가 좀 더 어려워지고, 고대 프랑스어는 전문지식이 없으면 불어 원어민도 독해할 수 없다.

* 고대 프랑스어 (Ancien français, 11-13세기)

* 중기 프랑스어 (Moyen français, 14-16세기)

* 근대 프랑스어 (Français Moderne, 17세기-현재)

나라

가봉

가봉 공화국 또는 가봉은 아프리카 중서부에 있는 나라이다. 수도는 리브르빌이다. 인접국으로는 적도 기니, 카메룬, 콩고 공화국이 있다. 1960년 8월 17일 프랑스로부터 독립한 후 독재 대통령의 통치를 받았다. 1990년에 새 헌법의 제정으로 다당제, 정부 개혁을 위한 투명한 선거 제도를 도입했다. 인구가 적고, 천연 자원이 풍부하여 외국 자본의 투자가 활발하여 아프리카 대륙에서 비교적 윤택한 생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프랑스령의 자치 공화국으로 승격되었으며 1960년 8월 17일에 독립을 선포하였다. 1968년 3월 12일 종족들에 기초하여 조직되었던 다당제를 폐지하고 민주 연맹과 민주사회동맹을 합당하여 유일집권당인 민주당을 창건하였다. 1980년 1월 국민 회의 선거가 진행되었다. 정부는 대외적으로 비동맹 운동을 표방하고 있다. 최고입법기관은 단원제 국민회의이며 국가수반은 대통령이다. 정부는 수상제이다.

기니

대서양 연안과 라이베리아에 인접한 동남부지역은 열대몬순기후로 고온다습하고, 내륙의 푸타-잘롱(Fouta-Djalon) 산지에서 니제르강 상류에 이르는 지방은 사바나성 기후의 영향을 받는다. 구 프랑스령 서아프리카. 1958년 프랑스 공동체의 일원이 되기를 거부하고 동년 10월 2일 완전 독립을 선언했다. 그 후 프랑스와의 관계는 악화됐다. 1984년 무혈 쿠데타로 집권한 콘테 대통령은, 좌경노선에서 온건·비동맹노선으로 선회했다.

주민은 물라니·말링케·수수족 등의 부족이며, 대부분이 이슬람교이다. 공용어는 프랑스어.농업인구가 전체 인구의 80%이며, 상품작물로서 커피·바나나·카카오가 중요하다. 지하자원으로는 금·철광석 등이 풍부하며, 보크사이트는 세계 생산량의 3분의 2를 차지하고 매장량은 세계 3위이다. 광산물이 수출의 90%.구소련의 원조로 수력발전소와 알루미늄 공장이 건설되고, 중국의 원조로 바마코·코나크리 철도가 건설되었다.

레위니옹

레위니옹은 프랑스의 해외 레지옹(région; 해외 영토)인 동아프리카의 섬으로, 마다가스카르 섬 동쪽의 인도양에 있다. 주도는 생드니이다. 면적은 2,512km 2 로 제주도의 1.37배이고, 2013년 인구는 84만 명으로 제주도의 1.42배이다.

1507년에 당시 무인도였던 이 섬을 포르투갈인이 발견하고, 1642년 프랑스 루이 13세가 부르봉 섬(île Bourbon)으로 명명했지만, 부르봉 왕정을 타도한 프랑스 혁명에 의해 레위니옹 섬(LaRéunion)으로 개명하였다. 1806년에 황제 나폴레옹에 아첨하는 프랑스 제독에 의해 보나파르트 섬이라고 개칭되었다가, 나폴레옹 전쟁 후 영국이 점령하였고(1810년 -1815년) 부르봉 섬으로 되돌렸다. 그러나, 1848년 2월 혁명으로 7월 왕정이 붕괴되면서 다시 레위니옹 섬으로 개칭하였다.

르완다

르완다 공화국(,자무리 야롼다 , 국제 음성 기호: )는 1962년에 독립한 아프리카의 공화국이다.

19세기 말부터 독일 제국의 지배를 받았으며 1919년 벨기에 위임 통치령이 되었다. 이후 1946년에 벨기에의 신탁 통치령이 되었다가 1962년에 벨기에로부터 독립하였다. 독립 이후, 소수족인 투치족과 후투족의 종족간 갈등이 유혈사태 등으로 꾸준히 표출되었다. 1990년에는 종족간 내전이 일어나 1994년까지 지속되었었는데, 1994년 4월부터 7월까지 후투족과 투치족이 싸우게 되면서 르완다 내전이 일어나게 되었다. 1994년에 새로운 정권이 들어섰다. 2009년에는 영국 연방에 가입하였다.

말리

사하라에서 서아프리카로 광대한 국토가 펼쳐지는데, 기후는 북반부가 사막성이고 남으로는 스텝성 열대사바나성으로 건조한 땅이다. 주요 거주지역은 니제르강 유역과 남부의 사바나 지역으로, 주민의 대부분은 농업과 목축에 종사하고 있다. 구 프랑스령 수단. 1960년 3월 세네갈과 더불어 중세의 이 지방에서 위세를 떨친 말리 제국의 이름으로 연방을 결성, 독립했으나, 세네갈이 분리한 후에는 말리 공화국이 되었다. 독립 후 국영농장과 각종 국영기업을 일으켜 사회주의를 지향했으며, 외교면에서도 구 소련, 중공과 손을 잡고 아프리카 급진세력의 선두에 섰다. 1968년 11월 19일 청년장교들이 일으킨 쿠데타로 트라오레가 정권을 장악했으나 1991년 타도되고 현재는 민주개혁이 추진중에 있다. 니제르 강 유역의 농업과 금 수출이 이 나라 경제의 중심이다. 주민은 밤바라, 말링케, 송하이, 풀라니 등의 흑인종과 북아프리카계의 투아레그, 무어 등의 여러 부족이고, 공용어는 프랑스어이며, 종교는 주민의 90%가 무슬림이다. 도시로는 바마코 외에 팀북투, 가오 등 옛 왕국의 수도였던 곳이 있다.

프랑스의 식민 통치를 받는 프랑스령 수단이었다가 1959년 현재의 세네갈과 함께 말리 연방이라는 이름으로 독립했지만 1960년 세네갈이 연방을 탈퇴하여 말리 연방은 붕괴되었고 현재의 말리 공화국이 들어서게 되었다.

마다가스카르

마다가스카르 공화국, 약칭 마다가스카르, )는 아프리카 동쪽에 있는 공화국이며 섬나라이다. 수도는 안타나나리보이며, 공용어는 말라가시어와 프랑스어이다. 인구는 약 2,550만 명이고, 주민은 동남아시아의 말레이족과 가까운 말라가시인(Malagasy people)이 다수를 차지한다.

소규모 부족국가들이 난립하다가 18세기경 메리나 왕국을 중심으로 섬의 대부분이 통일 되었다. 그러나 프랑스의 침략을 받아 1897년 프랑스의 식민지로 전락하였다. 1957년에 자치령 말라가시 공화국이 되었다가, 1960년 6월 26일에 프랑스로부터 독립하였다. 1972년에 사회주의 정권이 들어선 후 1975년에 국명을 마다가스카르 민주 공화국으로 바꾸었으나, 1991년에 경제 악화 등으로 민주화 요구가 일어나 1992년에 신헌법을 제정하고 국명을 마다가스카르 공화국으로 바꾸었다. 2007년에 신헌법이 다시 제정되었다. 2014년 1월 25일에 안드리 라조엘리나가 물러나고 헤리 라자오나리맘피아니나가 취임했다.

마요트

마요트(Mayotte)는 아프리카 동쪽 코모로 제도의 섬으로 프랑스의 해외 레지옹이다. 주도는 마무주이다. 코모로가 독립할 때에 주민 투표 결과에 따라 계속 프랑스령으로 남았지만 2009년 마요트 국민투표를 통해 프랑스의 데파르트망으로 승격하는 안건이 채택되었다. 2011년 3월 31일을 기해 프랑스의 101번째 데파르트망이 되었다. 레지옹 의회가 설립되지 않아서 정식으로 27번째 레지옹이 된 것은 아니지만, 하나의 레지옹으로 간주된다.


모로코

모로코 왕국, 약칭 모로코는 아프리카의 서북쪽에 있는 나라로서, 라바트를 수도로 두고 있으며 카사블랑카는 최대의 도시이다. 동쪽으로 알제리, 남쪽으로 모리타니, 서쪽과 북쪽으로는 지중해 및 대서양과 맞닿아 있으며 세우타, 멜리야, 페뇽데벨레스데라고메라, 치파리나스 섬과 같은 스페인의 플라사스 데 소베라니아와도 국경을 접한다. 모로코는 전통적인 이슬람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모로코는 현재 유엔을 비롯해 지중해 연합, 아랍 연맹, 마그레브 연합, 그리고 아프리카 연합의 회원국이다.


모리셔스

모리셔스 공화국은 아프리카의 동부, 인도양 남서부에 있는 섬나라이다. 마다가스카르에서 동쪽으로 약 900 km, 인도에서 남서쪽으로 약 3,943 km 떨어져 있다. 모리셔스는 본섬 이외에 카르가도스 카라호스 제도, 로드리게스 섬, 아갈레가 제도로 구성되어 있다. 모리셔스섬은 남서쪽으로 200km정도 떨어진 프랑스의 섬 레위니옹, 북동쪽으로 570km정도 떨어진 로드리게스 섬과 함께 마스카렌 제도에 속해있다. 면적은 2040 km²이며 수도는 포트루이스이다.

나폴레옹 전쟁 도중 영국의 식민지가 된 모리셔스는 1968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했다. 독립 후 높은 실업률과 그로 인한 민족갈등의 문제가 대두하였으나, 초대 총리인 시우사구르 람굴람(Seewoosagur Ramgoolam)이 섬유산업을 중심으로 공업화를 추진하여 이들을 해결하고 빠른 경제성장을 이루었다. 영국령이던 때부터 완전한 보통선거 등의 선진적인 정치체제를 도입한 모리셔스는 현재 민주주의 지수상 최상위의 국가 중 하나이다.

모리타니

국토의 대부분이 사막이기 때문에 남부 지방을 제외하면 오아시스에서나 생활할 수 있다. 남부의 세네갈 강 유역에 여름 강우가 있어 농업과 목축이 약간 행해질 뿐이다.구(舊) 프랑스령 서아프리카로, 1960년 11월 28일에 독립했다. 프랑스와는 기존의 우호 관계를 계속 유지하고 있으며, 비동맹 중립노선을 외교기조로 하고 있기 때문에 공산권과 외교관계를 맺고 있다. 인구의 70%가 베르베르인과 흑인과의 혼혈인 무어인이고, 나머지가 흑인종이다. 무어인은 목축민으로 이슬람교를 믿으면서 아랍어를 사용한다. 국교는 이슬람교, 공용어는 프랑스어와 아랍어이다.

독립 이전에는 목축과 남부의 농업 등 외에는 산업이 존재하지 않았다. 국민의 80% 이상이 농목업에 종사하며 소·양·염소를 방목한다. 서남부의 세네갈강 유역에서는 조·옥수수·땅콩·쌀이 재배된다. 포르토그로에서 산출되는 철광이 철도편으로 누아디부 항까지 수송되어 수출된다. 광물 자원이 풍부하여 철광석과 구리를 수출하고 있다. 철광석은 세입의 50%를 차지한다. 이 밖에 동광(銅鑛)의 개발도 활발하며, 대서양에는 풍부한 어장이 있어 수산업과 수산물가공업도 성장하고 있다. 수도이자 가장 큰 도시는 누악쇼트이며,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다.

베냉

베냉 공화국(-共和國, ), 줄여서 베냉은 서아프리카에 있는 국가로 수도는 포르토노보이다. 기니 만으로부터 120km 정도에 달하는 폭으로 내륙 방향으로 길게 뻗어 들어가 있다. 기후는 우기와 건기가 있는 사바나 기후이다. 옛 프랑스령 서아프리카에 속해 있었으며 1960년 8월 1일에 다호메이 공화국으로 독립하였다. 1972년 군부 쿠데타가 성공해 1975년 베냉 인민공화국으로으로 개칭하고 사회주의국가로 출범했다. 주민은 폰·요루바·아자족 등의 부족이다. 공용어는 프랑스어, 종교는 부족종교·기독교·회교 등이다.경제는 야자기름의 단일경작에 의존한다. 야자유가 수출총액의 80%를 차지한다. 그 밖에 면화·코프라·커피 등이 생산된다. 1974년 이후 주요 기업은 국유화하고 경제의 국가 계획화를 실시하나 만성적인 재정 적자가 계속되고 있다. 공산주의가 붕괴하자 1990년에 베냉 공화국으로 국호를 변경했다.

1600년대부터 1900년대까지 현재의 베냉에는 다호메이라는 이름의 왕국이 있었다. 베냉은 15세기부터 유럽인들과 내항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16세기부터 17세기까지 프랑스, 영국, 포르투갈이 노예 기지를 건설하였다. 1960년에 다호메이 공화국으로 독립을 하였다. 1975년에 쿠데타로 베냉 인민공화국이 되었다. 1990년에 베냉 공화국으로 국호를 바꾸었다.

부룬디

부룬디 공화국(-共和國,영어: Republic of Burundi 리퍼블릭 오브 부룬디 ), 줄여서 부룬디(영어: Burundi 부룬디 ) 또는 우룬디는 아프리카에 있는 공화국이며 수도는 기테가이다. 우간다, 르완다, 콩고 민주 공화국, 탄자니아와 국경을 접한다.

원래는 부룬디 왕국이었으나 1966년에 군주제가 폐지됨에 따라 부룬디 공화국이 되었고, 1992년 헌법 개정 때 룬디어 국명의 철자가 약간 바뀌어 현재에 이른다.

부르키나파소

부르키나파소는 아프리카에 있는 공화국이며 수도는 와가두구이다. 독립 당시의 이름은 오트볼타 공화국였으나, 1984년부터 부르키나파소라는 국명으로 바뀌었다. 부르키나파소는 정직한 사람들의 나라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볼타강 상류 유역의 고원과 산지의 나라이다. 북부는 스텝성, 남부는 열대 사바나성 기후이다. 모시인의 제국이 19세기 말에 프랑스 보호령이 되었다가 1960년 8월 오트볼타 공화국으로 독립하였다. 1987년, 독립 후 여섯 번째의 쿠데타를 성공한 콩파오레는 국가원수에 취임하고 신내각을 구성했다. 주민은 모시족이 반수를 차지하고 나머지가 보보·로비·만데 등의 여러 부족이다. 공용어는 프랑스어이고 종교는 회교도 7%, 기독교도 4% 외에 부족 종교를 믿는다.


니제르

알제리, 리비아, 차드, 말리, 부르키나파소, 나이지리아등과 국경을 접한다. 사하라 남쪽에 광대한 국토가 있으나 북반부는 사막, 남반부는 하계에 강우가 있는 스텝으로 대부분이 건조지역이기 때문에 목축업이 주이고 니제르강 유역에 약간의 농경지가 있을 뿐이다.1960년 8월 30일 프랑스령 서아프리카로부터 독립했다. 1974년의 쿠데타로 의회가 해산된 뒤 최고군사평의회의장이 원수이다. 비동맹·중립외교노선을 표방하고 있으나 프랑스와 밀접한 관계에 있다. 주민은 하우사, 송하이, 풀라니 등 흑인종과 투아레그 등의 부족이다. 공용어는 프랑스어. 종교는 95%가 무슬림이다. 철광석·텅스텐 등 지하자원의 개발이 기대되고, 특히 우라늄은 매장량이 세계5위로 니제르 주요수출의 80%를 차지하고 있다.

1891년부터 1892년 사이에 프랑스군이 들어온 것을 계기로 프랑스령 서아프리카의 한 주가 되었다. 특별한 독립 운동 없이 1958년, 프랑스 공동체 내의 자치국이 되었다가 1960년 독립하였다.

적도 기니

적도 기니 공화국(赤道 기니 共和國,), 약칭 적도 기니(赤道 기니, )는 아프리카 서부에 있는 나라로 인구는 약 120만 명이며, 면적은 28,051 km²이다.

적도 기니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작은 나라 중 하나로, 크게 카메룬과 가봉 사이에 있는 대륙 부분인 리오무니(Río Muni)와 수도인 말라보가 있는 비오코 섬(Bioko), 그리고 작은 섬인 안노본 섬(Annobón)으로 나뉜다. 과거 스페인의 식민지였고, 아프리카에서 (분쟁 지역인 서사하라를 제외하고) 유일하게 스페인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나라이다. 적도 기니의 대륙 영토인 리오무니는 대체로 북위 1° ~ 2°10′20″ 사이에 위치하고 있지만, (기니나 기니비사우보다) 적도에 가깝고 적도의 북쪽 뿐만 아니라 남쪽에도 영토(안노본 섬)가 있기 때문에 적도 기니(Equatorial Guinea)라고 한다. 최근에는 유전의 개발로 경제가 성장하고 있다.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1960년에 프랑스로부터 독립했으나 아프리카의 나폴레옹을 꿈꾸던 독재자 장베델 보카사의 쿠데타로 1976년에 중앙아프리카 제국으로 개칭되었다. 1979년 프랑스 낙하산 부대와 반대 세력들의 쿠데타로 제국은 붕괴되고 이전 상태로 되돌려졌다.

중앙아프리카 공화국의 행정 구역

지부티

지부티 공화국(,, 소말리어: Jamhuuriyadda Jabuuti), 줄여서 지부티(소말리어: Jabuuti)는 아프리카에 있는 나라이며 수도는 지부티이다.

이슬람의 영향은 기원전 825년부터 시작됐는데 당시 일부 종족(이디오피아 동부에서 온 아파르와 소말리아서 온 이사스)만이 살고 있었다. 아랍 무역상은 16세기까지 이 지역에 대한 지배를 했으나 프랑스가 도착한 1862년을 기점으로 오복(Obock)과 따주라(Tadjoura)의 술탄의 권력이 약해진다. 프랑스는 바브 알만답 해협의 다른 방향인 아덴(Aden)을 지배한 영국과의 균형을 유지하며 술탄들과 정착을 위한 교섭을 벌여 만 탈러에 소유지를 구입한다. 1888년에 프랑스는 따주라 만의 남부연안에 지부티 시를 건설하기 시작해 대부분 소말리인에 정착이 이루어져 프랑스령 소말리랜드(French Somaliland)가 형태를 갖춘다. 지부티는 이디오피아 상업의 중계점이 되고 프랑스가 건설한 지부티-아디스 아바다 철도가 완성돼 현재까지 남아있어 전략적으로 상업적으로 이디오피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1896년부터 프랑스령 소말리아 해안(Côte française des Somalis)이라고 부르다가 1967년 프랑스령 아파르족·이사족 자치령(Territoire français des Afars et des Issas)으로 변경했다. 1977년 국민투표를 거쳐 지부티라는 국명으로 독립했다.

차드

차드 공화국(차드共和國,, ), 줄여서 차드는 아프리카에 있는 공화국이다. 아프리카 중앙부에 위치하며 북은 리비아, 동은 수단과 접해 있는 사막과 사바나의 나라이다. 국토의 반이 사막이고 리비아와의 접경지대에 표고 3,000m의 티베스티 산맥이 있다. 서부의 차드 호는 사바나의 저지대에 있어 소택지에 둘러싸이며, 평균수심 1m 이나 매년 사막의 모래로 메워지고 있다. 연평균 기온 25 , 강우량 50mm 정도이다. 북부에는 투부족, 남부엔 사라족이 사는데, 대부분이 회교도이다. 원시종교 신도도 약간 있다. 전에 몇 개의 원주민의 왕조가 있었으나 1945년에 프랑스령 적도아프리카의 일부가 되었다가 1960년에 독립했다. 남·북 주민의 대립으로 독립 이래 내전이 계속되고 있다. 1982년 대통령에 취임하여 프랑스와 미국의 지원을 받는 아브레 정부군과 리비아의 지원을 받은 구쿠니 전대통령이 이끄는 반군(叛軍)과의 싸움은 국제대리전(國際代理戰) 양상을 띠게 되었다. 내전 격화와 더불어 구 종주국인 프랑스와의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무역과 원조는 프랑스에 의존하고 있으며, 남부의 면화와 중부의 목축이 주요산업이다.

기원전 7000년에, 차드의 북부 지역의 환경 조건이 인간이 정착하기 좋게 바뀌어 인구가 크게 증가했다. 기원전 2000년 이전의 아프리카 고고학 유적의 대부분이 주로 차드의 보르코우-엔네디-티베스티 지역에서 발견된다. 전에 몇 개의 원주민의 왕조가 있었으나 1945년에 프랑스령 적도(赤道)아프리카의 일부가 되었다가 1960년 8월 11일, 프랑스로부터 독립하였다.

카메룬

카메룬 공화국, 줄여서 카메룬은 중앙아프리카에 위치한 단일제 국가이다. 나이지리아, 차드,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콩고 공화국, 가봉, 적도 기니, 기니 만과 접경하고 있다. 1884년에 독일의 보호령이 되어 제1차 세계 대전 당시에 독일의 식민지였던 카메룬은 독일이 전쟁에서 패전하자, 프랑스와 영국이 분할 점령하였다. 1960년 프랑스령 카메룬은 독립 공화국이 되고 1961년에 영국령 카메룬의 남쪽 부분을 합병하여 카메룬 공화국을 형성하였다. 1972년에 카메룬 연합 공화국으로 명명되었다. 1978년 연방제를 폐지하고 카메룬연합공화국으로 개칭했다가 1984년에 카메룬 공화국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수도는 야운데이다. 사나가 강과 베누에 강이 흐르며, 중앙 상부에 아다마와 고원과 카메룬 산(4,070m)이 있다. 연평균 기온은 20 ~ 30℃이다.

다른 아프리카 국가들에 비해서 카메룬은 비교적 정치와 사회가 안정되어 있다. (2009년 10월 까지) 이는 농업, 도로, 철도, 특히 석유 산업의 발달에 기인한다. 정치적 개혁 운동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권력은 인종적인 과두정 형태를 굳게 유지하고 있다. 농업이 주산업으로 주민의 70% 정도가 종사한다. 코코아·커피·땅콩·고무 등이 수출용으로 재배되고 있고, 코코아는 세계 5위로 주요 수출 품목이다. 지하 자원으로는 보크사이트·철 등이 풍부하며 석유 생산이 본격화되고 있다. 주민은 반투족·세미반투족·햄족과 셈족의 혼혈족 등 수십개의 부족이 살고 있다. 공용어는 영어와 프랑스어이다. 오늘날에 카메룬의 범죄률은 세계에서 2위를 차지한다. 종교는 부족 신앙과 북부는 이슬람교, 남부는 기독교가 강하다.

콩고 공화국

콩고 공화국은 1969년에서 1991년까지 22년간 국호를 콩고 인민공화국(, -人民共和國)으로 하였다가 현재의 이름으로 환원되었다.

인접한 콩고 민주 공화국과 구별하기 위하여 브라자빌 콩고(Brazzaville Congo, )라고 부르기도 한다.

콩고 민주 공화국

이웃의 콩고 공화국과 구별하기 위하여 수도 이름을 붙여 킨샤사 콩고라고 부르기도 하고, 약칭으로 DR 콩고, DRC(이상 영어), RDC(프랑스어)로도 부른다.

1880년대 초, 벨기에의 국왕 레오폴 2세의 후원을 받은 헨리 스탠리를 통해 벨기에령(직할 식민지)인 콩고 자유국이 되었다. 벨기에령 시절에는 레오폴 2세에 의한 무자비한 착취와 탄압으로 수백만 명의 인명 피해를 입었다. 1960년 벨기에로부터 독립하여 조제프 카사부부가 대통령이 되었고, 파트리스 루뭄바가 총리가 되었다.

코모로

코모로 연합(聯合,, 코모로어: Udzima wa Komori) 줄여서 코모로는 인도양에 위치한 공화국이며 섬 나라이다.

코모로라는 이름은 아랍어로 "달"을 뜻하는 단어인 '카마르'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코트디부아르

구 프랑스령 서아프리카로, 1960년 8월 6일에 독립했다. 기니 만 연안은 열대 몬순 기후를 띠고 있고 연 2회 우기가 있다. 내륙의 고원 지대는 우량이 적어 열대 사바나성 기후를 보인다. 국가 원수는 대통령이고 단원제의 국민의회가 있다. 친프랑스적이며 자유주의 경제를 표방한다.

주요 수출품은 커피·코코아·목재 등의 농림 생산물이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커피·코코아 생산량은 세계 3위이고, 코코아 수출량은 세계 1위이다. 1970년대에 아비장 남쪽 해저에서 유전 2개소가 발견되면서 석유 수출국으로 전환될 가능성을 갖고 있다. 인근의 다른 나라들에 비해 자본주의 경제가 발달되고, 수도 아비장에는 국제공항과 국내 최대의 항구가 있으며 자동차 조립·알루미늄·과일 통조림 제조 공업이 성하다. 주민은 바률레·아그니·세누포 등의 여러 부족이며, 부족 종교가 성행한다. 공용어는 프랑스어이다.

세네갈

서아프리카 서단(西端)에 위치하며, 베르데 곶(串)은 아프리카 대륙의 최서단으로서 유명하다. 지형은 평탄하고 북부는 건조기후, 중부에서 남부에 이르는 지역은 하계에 강우가 있는 열대 사바나성 기후이다. 주민은 올로프(44%)·세레르·풀라니 등의 흑인종과 북아프리카계의 무어족으로 구성되었는데 73%가 농업과 목축업에 종사하고 있다. 주민의 대부분이 무슬림(94%)이며 공용어는 프랑스어와 올로프어이다. 구프랑스령 서아프리카로, 1960년 6월 말리와 함께 말리 연방으로서 독립했으나, 동년 8월 연방으로부터 독립해서 단독으로 공화국을 선포했다. 원수는 대통령이고, 입법부는 단원제인 국민의회가 있다. 프랑스 공동체의 일원으로 친프랑스색이 짙다. 주요 산물은 땅콩과 인광석이다. 땅콩은 ‘세네갈의 황금’으로 불리며, 총수출액의 25%를 차지한다. 지하자원은 인광석 외에 보크사이트와 철광이 있다. 섬유, 식품 등의 경공업이 발달해 있으며, 무역에 있어서는 수출입 모두 프랑스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경제적으로는 후진국이지만 독재정치도 한번도 없는 아프리카의 몇 안되는 국가이며, 계속 민주주의를 유지하고 있다. 후진국임에도 식량자원이 풍부해 굶어죽는 사람들도 별로 없다.


세이셸

세이셸 공화국은 아프리카 동부, 인도양에 위치하여 있는 섬 나라이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약 1,600 km 떨어져 있다. 수도는 빅토리아이다. 아프리카에서는 유일하게 인도식 화폐인 루피를 쓴다. 주변의 다른 섬 나라들로 남쪽에 모리셔스, 레위니옹 (프랑스령), 남서쪽에 코모로, 마요트 (프랑스령) , 북동쪽에 수바디브, 몰디브 등이 있다.

세이셸이 최초로 발견된 것은 오스트로네시아인 항해자 혹은 아랍인 상인들로 추정되지만, 기록 상 최초의 발견은 1502년 포르투갈인 탐험가 바스쿠 다 가마 일행에 의한 것이며, 섬에 최초로 상륙한 것은 1609년 영국 동인도 회사 함선이었던 Ascension의 선원들이다. 프랑스가 1756년에 재정 장관이었던 장 모로 드 세셸(Jean Moreau de Sechelles)의 이름을 빌어 군도를 명명하고 통치를 시작하기 전까지, 아프리카와 아시아간 무역의 통과점으로 해적들이 사용하곤 했다.

아랍 연합 공화국

아랍 연합 공화국(, UAR, ) 또는 통일 아랍 공화국은 1958년 2월 22일 이집트와 시리아가 통합하여 수립된 나라이다. 1961년 9월 28일에 시리아가 탈퇴했고 1971년 9월 2일을 기해 소멸되었다.

1956년 수에즈 위기를 계기로 아랍 세계, 특히 이집트와 시리아에서는 범아랍주의 여론이 형성되었다. 아랍 세계에서 영웅으로 추앙받았던 이집트의 가말 압델 나세르 대통령은 아랍권의 통일 국가 수립을 구상했다. 시리아의 바트당은 이집트와의 단일 국가를 수립하자고 제안했다.

튀니지

튀니지 또는 튀니지 공화국 에 있는 나라이다. 북아프리카에 있는 국가이다. 튀니지는 이탈리아의 시칠리아 섬의 남서쪽과 사르데냐의 남쪽에 위치해 있으며, 서쪽으로는 알제리와 남동쪽으로는 리비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튀니지는 1956년 3월 20일에 프랑스로부터 독립하였으며, 현재 약 165,000 km²(64,000 평방마일)의 국토를 가진 세계에서 92번째로 큰 국가이다. 인구는 10,432,500명(2009년 7월 기준)이며 국민의 대부분은 튀니지인(Tunisian)으로 이루어져 있다. 공식언어는 아랍어이며 제2국어로 프랑스어가 사용된다. 튀니지는 헌법에서 종교가 이슬람교임을 명시적으로 밝히고 있는 이슬람교 국가이다. 튀니지의 국가명은 동북부에 위치한 수도 튀니스로부터 유래했다.

튀니지는 아프리카 대륙의 최북단에 위치한 국가이며, 아틀라스 산맥을 따라 자리잡은 나라들 중 가장 작은 국가이다. 국토의 약 40퍼센트는 사하라 사막이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지역은 1,300km의 해안선과 그 인근의 비옥한 토지로 구성되어 있다. 튀니지 해안가의 비옥한 토지는 특히 고대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만들었는데, 먼저 유명한 페니키아인들이 설립한 카르타고가 이 곳에 있었으며, 로마 제국 시대에는 아프리카 속주로서 "빵 바구니(bread basket)"이라는 별칭으로 불릴만큼 곡창 지대로 유명하였다. 이후 5세기에는 반달족, 6세기에는 비잔티움 제국, 8세기부터는 아랍족의 지배를 받았다. 1881년부터는 프랑스의 식민지가 되었다. 1956년에 프랑스로부터 "튀니지 왕국(Kingdom of Tunisia)"으로 독립하였는데, 독립 1년 만인 1957년에 지금의 공화국으로 정치체제가 바뀌었다. 튀니지는 세계 경제 포럼이 발표한 보고서에 있어 아랍과 아프리카의 나라들 사이에서 높은 위치를 랭크했다. 경기도 인구보다 적고 서울특별시와 비슷한 수준의 인구가 튀니지에 살고 있다.

토고

토고 공화국은 아프리카에 있는 공화국이며 수도는 로메이다. 기니만으로부터 50km의 폭으로 내륙으로 길게 뻗어 있는 나라이다. 기후는 열대 사바나성 기후이다. 대통령 중심제 국가이며 토고 인민연합이 유일정당이다. 주민은 어웨·카브레·미나 등 여러 부족이고 공용어는 프랑스어이다. 종교는 50%가 토속신앙이고 기독교도(18%)·회교도도 있다. 농업이 국내총생산(GDP)의 약 39%, 노동인구의 약 64%를 차지하는 농업국으로 커피·카카오가 전체의 50%를 차지하며, 인광석이 주요 수출품이다. 그 밖의 지하자원으로는 보크사이트·철광석이 유망하다.

토고는 제국주의의 식민지 점령이 한창이던 19세기 말 독일이 관심을 보여 1885년 베를린 회의에서 토골란트라는 이름으로 지배권을 가져갔으나 제1차 세계대전 이후 프랑스와 영국의 두 위임통치령으로 분할되었다.

프랑스령 남부와 남극 지역

* 1) 케르겔렌 제도 (Archipel des Kerguelen) : 인도양 남부, 아프리카 최남단에 위치한다.

* 2) 생폴 섬과 암스테르담 섬 (Îles Saint Paul et Amsterdam) : 케르겔렌 제도 북쪽에 위치한다.

라오스

라오 인민민주주의공화국 또는 라오스는 동남아시아의 국가이다. 북서쪽으로는 미얀마와 중화인민공화국, 동쪽으로는 베트남, 남쪽으로는 캄보디아, 서쪽으로는 태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국가로서 동남아시아의 유일한 내륙국이다. 인구는 2013년 기준으로 약 680만명 정도로 추정된다. 주요 도시로는 비엔티안, 루앙프라방, 방비엥, 팍세, 카이손 폼비한, 타케크 등이 있다.

라오스의 역사는 14세기부터 18세기에 걸쳐 존재하고 그 이후 세 개의 왕국으로 나뉜 란쌍 왕국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893년, 비엔티안 왕국, 루앙프라방 왕국, 참파싹 왕국이 프랑스의 보호국이 되면서 연합되었다. 1945년 3월 일본군의 점령 이후 잠시 독립을 했으나, 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다시 프랑스의 통치를 받다가, 1946년 프랑스가 루앙프라방 왕의 통치하에 통일된 라오스의 독립을 승인하였다. 1949년 헌법이 공포되고 프랑스 연방 안에서 제한된 자치국가로 존재하다가 1950년 초부터 제 1차 인도차이나 전쟁을 통해 실질적인 독립을 추진하였다. 좌파인 파테트라오의 군대가 북베트남과 연합해 라오스 정부군과 내전을 벌였고, 1975년 정권을 잡자 공산주의 국가인 라오 인민민주공화국을 공식적으로 설립하였다.

레바논

레바논 공화국 또는 레바논은 중동의 지중해 동부 연안에 있는 이슬람교 54%, 기독교 40.5%의 다종교 국가로, 시리아와 이스라엘과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수도는 베이루트이다.

좋은 항구를 가진 혜택으로 레바논은 옛날부터 교역의 중심지로 번영하여 왔다. 기원 전 3000년경부터 페니키아인이 해안지대를 근거지로 하여 티루스(지금의 티레)·시돈 등의 도시국가를 건설했다. 그 뒤, 바빌로니아·페르시아 제국·로마 제국 등의 지배를 받았는데, 로마는 기원전 64년에 레바논을 점령했다. 로마 시대에는 티루스에 해군기지가 설치되었으며, 서기 300년대에 기독교가 널리 퍼졌다. 395년에 레바논은 비잔틴 제국의 일부분이 되었다.

베트남

북쪽으로는 중국, 서쪽으로는 라오스 및 캄보디아와 국경을 접하고, 동쪽과 남쪽으로는 동해에 면해 있다. 면적은 약33만 341km²이다. 인도차이나 반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나라로 최근 인구 통계에서는 9649만 명으로 조사되어, 세계에서 13번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이다. 나라의 명칭인 비엣남(Việt Nam)은 1945년부터 공식적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이것은 오늘날 베트남 북부와 중국 남부를 지배하였던 옛 베트남 왕조인 남월의 명칭을 거꾸로 쓴 것이다.

고대 베트남은 중국의 지배를 받았으나 938년 박당 전투에서 응오 왕조의 시조인 응오꾸옌이 오대 십국의 하나인 남한과 싸워 이겨 독립하였다. 독립 이후 베트남의 왕조들은 지속적으로 영토를 확장하여 인도차이나 반도의 동안을 따라 남쪽으로 국경을 넓혀갔으며, 이러한 영토 확장은 청나라와의 청불 전쟁에서 승리한 프랑스의 식민 지배가 시작될 때까지 계속되었다.

시리아




크메르 공화국

크메르 공화국은 1970년 10월 1일 캄보디아에 세워진 공화국이다.

크메르 공화국은 1970년 3월 18일, 캄보디아 민족회의 하원이 갑자기 소집되어 캄보디아 왕국의 국왕인 노로돔 시아누크를 폐위시키기로 만장일치로 결의하고, 그 해 10월 시아누크의 친구였던 론 놀을 대통령에 취임시키면서 등장하게 되었다. 하지만 론 놀이 대통령에 취임하자 캄보디아는 분열되고, 시아누크는 베이징에 머물며 크메르 공화국과의 투쟁을 라디오로 선동했고, 1972년부터 압박을 가하기 시작하였고, 결국 캄보디아 내전이 일어난다.

건지 섬

건지 섬은 영국 왕실령인 채널 제도의 일원이다. 면적 77.5㎢은 이며 주도는 세인트피터포트이다.


그리스

그리스는 남유럽 발칸 반도 남쪽 끝에 있는 나라이다. 정식 명칭은 그리스 공화국이다. 역사적으로는 헬라 또는 헬라스(Hellas, )로 알려져 있었으며, 그 음차 표기를 따라 한문으로 희랍(希臘)이라고도 일컫는다. 수도는 아테네이며, 주요 도시로는 테살로니키, 파트라, 이라클리오, 라리사, 볼로스, 요안니나, 카발라, 로도스, 세레스, 코린트 등이 있다.

남유럽의 발칸반도를 바탕으로 유럽, 북아프리카, 아시아의 교차점에 위치한 국가로, 알바니아, 북마케도니아, 불가리아와 북쪽 국경을 맞대고 있으며, 동쪽으로는 터키와 접한다. 그리스 본토의 동쪽과 남쪽으로는 지중해의 일부인 에게 해, 서쪽은 이오니아 해가 위치하며 1,400여 개에 달하는 섬과 바위가 흩어져 있다. 대표적으로 크레타섬, 로도스섬, 산토리니섬이 위치한 키클라데스 제도 등이 있으며 해안선 길이는 세계에서 11번째로 길다. 그리스는 냉전시기 공산주의 국가들과 인접하였고, 가상적국이던 터키의 영향으로 인하여 발칸 반도에서 강력한 군사력을 보유한 편으로, 그리스군은 유럽에서도 강한 편의 군사력을 유지하고 있다.

룩셈부르크

유럽 연합, 경제협력개발기구, 유엔, 북대서양 조약 기구, 베네룩스 경제 연합의 창립 회원국이며, 수도 룩셈부르크에는 유럽 연합의 여러 기관이 위치하고 있다. 2013년에 역사상 처음으로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이사국으로 선출되어, 2014년에 임기를 마쳤다. 2016년 기준 룩셈부르크 여권 소지자가 무비자 혹은 도착비자로 여행할 수 있는 국가는 187개국이며, 이는 전세계 15위에 해당한다.

* 963년 아르덴 백작 지크프리트가 룩셈부르크의 고성을 거점으로 삼아 이 지역의 지배를 시작한다.

모나코 공국

1297년부터 지금까지 그리말디 가문이 통치하고 있다. 지금까지도 국방권은 프랑스에 위임되어 있다. 1861년 프랑스-모나코 조약으로 주권이 인정되었다. 1918년에는 모나코 공위를 더는 계승할 사람이 없을 때 마지막 공작(公爵)이 죽고서 프랑스에 합병된다는 조약이 체결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중인 1943년 파시스트 이탈리아 군에 점령되었고 곧이어 나치 독일군에 점령되기도 했다. 레니에 3세가 1949년부터 2005년까지 56년간 재위하였고 그 뒤를 이어 알베르 2세가 즉위하였다.

바티칸 시국

바티칸 시국(Vatican 市國,), 약칭 바티칸은 이탈리아의 로마 시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경 역할을 하는 장벽으로 둘러싸인 영역으로 이루어져 있는 내륙국이자 도시국가이다. 바티칸 시는 바티칸 언덕과 언덕 북쪽의 바티칸 평원을 포함하며, 0.44km 2 의 면적에 약 900명 정도의 인구를 지녔으며 면적과 인구로 보아 매우 작은 독립 국가이다. 대한민국의 행정 구역으로 비교하면 바티칸 시국의 면적은 상계5동의 면적과 같다.

이전에 로마를 중심으로 이탈리아 반도 중부를 넓게 차지한 교황령(756-1870)이 있었으나, 19세기 이탈리아 왕국에 강제 합병되었고, 10년 후인 1870년에는 로마와 더불어 나머지 다른 지역도 모두 이탈리아에 합병되어 소멸했었다. 바티칸 시국은 이 교황령의 회복을 목표로 한 1929년 라테라노 조약의 체결로 독립을 성취하여 오늘에 이른다.

벨기에

벨기에 왕국, 줄여서 벨기에는 서유럽에 있는 입헌 군주국이다. 네덜란드, 프랑스, 룩셈부르크, 독일과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베네룩스 3국 중 하나이다. 공용어는 독일어, 네덜란드어, 프랑스어이다.


이탈리아

이탈리아 공화국(, 약자: IT, ITA,, 음역어: 이태리(伊太利))은 남유럽의 이탈리아 반도와 지중해의 두 섬 시칠리아 및 사르데냐로 이루어진 단일 의회 공화국이다. 북쪽 알프스 산맥을 경계로 프랑스, 스위스, 오스트리아, 슬로베니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다. 또 주변 바다로는 동쪽의 아드리아 해, 남쪽의 이오니아 해, 서쪽의 티레니아 해와 리구리아 해로 둘러싸여 있다. 이탈리아 영토 안쪽에는 위요지 국가인 산마리노와 바티칸 시국이 접하여 있으며, 스위스 영토 안쪽에 이탈리아의 월경지 영토인 캄피오네디탈리아가 있다. 국토 면적은 301,338 km²이며, 온대 기후대에 속한다. 인구는 60,200,000여 명으로, 유럽에서 여섯 번째로 인구가 많고, 전 세계 기준으로는 23위이다. 주요 도시로는 수도인 로마를 비롯하여 밀라노, 나폴리, 제노바, 피렌체, 토리노, 베네치아 등이 있다.유명한 폼페이도 이탈리아에 있다.

로마 제국이 멸망한 뒤 이탈리아는 수많은 왕국(사르데냐 왕국, 양시칠리아 왕국, 밀라노 공국 등)과 도시국가들(베네치아 공화국 등)로 분열되었다가 1861년에 이르러서야 "리소르지멘토"라는 격변기를 겪으며 통일을 이루었다. 19세기 말부터 양차 세계 대전을 거치며 이탈리아는 식민지를 거느리게 되어 리비아, 에리트레아, 이탈리아령 소말릴란드, 에티오피아, 알바니아, 로도스 섬, 도데카니사 제도, 중국 톈진까지 지배하였다. 원래 군주제 국가였으나(이탈리아 왕국) 1946년에 공화정이 되었다. 이탈리아는 1957년 유럽 공동체(EC)의 창립 회원국이었으며, 1993년에 유럽 공동체는 유럽 연합이 되었다. 이탈리아는 1999년에 유로화를 채택하였다.

스위스

스위스는 중앙유럽에 있는 연방 공화국이며, 내륙국이다. 수도는 법률상으로 없으나, 베른이 사실상 수도 기능을 하고 있으며, 최대 도시는 취리히이다. 오래 전부터 공식적으로 영세중립국을 표방하고 있다. 정식 명칭은 헬베티아 연방이지만 스위스 연방이라 부르기도 한다. 국가 도메인은 .ch으로 Confoederatio Helvetica의 약자이다. 타칭 국명은 스위스 연맹을 지도적으로 형성했던 슈비츠(Schwyz) 주에서 유래하였고, 정식 명칭은 로마 제국 시기의 헬베티족 또는 갈리아 지명에서 유래하였다.

기원전 5세기경 켈트족의 한 갈래인 헬베티아족이 스위스에 정착했다. 이들은 기원전 1세기 중반 카이사르가 이끄는 로마군에 대패한 뒤로 급속히 로마화됐다. 5세기 게르만족의 대이동 때 서부 지역에 부르군트족, 동부 지역에 알라만족이 정착했다. 부르군트족은 사실상 라틴화되었고 알라족은 게르만 색채를 유지하여 언어의 경계가 형성되었다. 중세에 와서 프랑크 왕국, 신성 로마 제국의 일부가 되었다. 합스부르크 가문에서 신성 로마 제국 황제가 배출됨에 따라 스위스의 자치권은 위축되었다. 1291년 스위스 지역의 3인 대표가 현재의 수도 베른에 모여 자치 보존을 위해 영구 동맹을 맺은 게 스위스 연방의 기원이며, 이 동맹에 가담하는 주가 늘어났다. 합스부르크 가문의 막시밀리안 신성 로마 제국 황제는 1499년 스위스를 공격하였으나 패하였고 바젤 조약에 따라 스위스는 독립을 승인받았다. 이후 베스트팔렌 조약에서 독립이 공식적으로 인정되었다. 이후 1815년 빈 회의에서 영세중립국이 되었고, 이는 파리 회의에서 재확인되었다. 1847년 가톨릭 분리주의 존더분트와 내전을 치른 스위스 통일전쟁을 겪은 이후에 스위스 최초로 중앙 정부가 들어섰지만 힘은 여전히 각 주의 정부보다 약했다. 스위스에서는 20세기 후반까지도 여성에 대한 투표권 자체를 부여하지 않았으나 1971년에 스위스 정부는 여성에게 선거권을 부여하였다.

프랑스

프랑스 공화국, 약칭 프랑스는 서유럽의 본토와 남아메리카의 프랑스령 기아나를 비롯해 여러 대륙에 걸쳐 있는 해외 레지옹과 해외 영토로 이루어진 국가로서, 유럽 연합 소속 국가 중 영토가 가장 넓다. 수도는 파리이며, 프랑스 본토는 남북으로는 지중해에서 영국 해협과 북해까지, 동서로는 라인강에서 대서양에 이른다. 그 지형적 모양으로 인해 프랑스인들은 종종 이 곳을 L'Hexagone(육각형)이라고 부른다. 주요 도시로는 파리, 낭트, 툴루즈, 마르세유, 몽펠리에, 리옹 등이 있다.

프랑스 식민제국은 1938년에 정점을 이루었으며 당시 세계 인구의 5%가 프랑스 영토에 거주하고 있었다. 제2차 세계 대전으로 본토가 점령되는 고초를 겪었으며 이후 독립을 원하는 식민지들과의 전쟁이 있었다. 대표적으로 알제리 전쟁,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프랑스-베트남 전쟁)이 있다. 제국의 유산으로 현재 3억에 가까운 인구가 프랑스어로 소통이 가능하며, 프랑코포니 등을 통해 프랑스어권 국가들에게 아직도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유럽 연합 설립 시부터 유럽 연합 내에서 독일과 함께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북대서양 조약 기구의 회원국으로, 1966년에 탈퇴 이후 1992년에 재가입하였다.

과들루프




마르티니크

섬의 북동쪽은 무역풍의 영향으로 강수량이 많고 하천도 많지만 남서쪽은 매우 건조하다. 평균기온은 26 ℃이며, 연교차는 적다. 북쪽에는 펠레 화산(1,397m)이 있으며, 그 기슭은 농목지로 활용된다.


미국

미합중국 (美合衆國,, 약자: US, USA), 약칭 합중국(合衆國U.S.) 또는 미국(美國)은 주 50개와 특별구 1개로 이루어진 연방제 공화국이다. 태평양의 하와이주를 제외한 모든 주와 수도인 워싱턴 D.C.는 북아메리카에 있으며, 북측으로는 캐나다와 남측으로는 멕시코와 국경을 맞댄다. 북아메리카 북서측에 있는 알래스카주는 동측으로는 캐나다와 서측으로는 베링 해협을 사이로 러시아와 마주한다. 미합중국은 태평양과 카리브 해에 해외 영토를 보유한다.

세계 여러 나라 중에 미국은 총면적 기준으로 세번째고 세 번째로 인구가 많은 국가다. 세계에서 손꼽히는 다문화 국가고 세계 각국에서 수많은 이민자가 들어온다. 미국의 경제는 2018년 기준 명목상 국내 총생산이 20조 4128억 달러로, 세계 1위 최대 경제 규모로 현재 2위인 중국이 국내 총생산 14조 925억 달러로 세계 2위 수준이다.

캐나다

캐나다는 북아메리카 북부의 연방 국가이다. 수도는 오타와이며, 최대도시는 토론토이다. 동쪽에는 대서양, 서쪽에는 태평양, 북쪽에는 북극해가 접해있다. 전 세계 국가 중 러시아에 이어 국토 면적이 두 번째로 크며, 미국과의 국경은 두 나라간 국경 중 세계에서 가장 긴 국경이다. 10개의 주와 3개의 준주로 구성되어 있다.

수 천 년 간 캐나다 원주민들이 살아온 삶의 터전이었다. 16세기 후반 잉글랜드 왕국과 프랑스 왕국이 캐나다 탐험을 시작하였고 17세기 중반 캐나다의 대서양 해안에 정착하였다. 프랑스는 7년 전쟁에서 패배한 후 누벨프랑스를 영국에 양도하고 캐나다에서 지배력을 상실하였다. 1867년, 영국령 캐나다가 연합하여 캐나다를 이루게 되었다.

생마르탱

생마르탱(, 공식 명칭은 생마르탱 집합체)은 서인도 제도에 위치한 프랑스의 해외 집합체이다. 2007년 2월 22일 세인트마틴 섬의 북쪽 부분과 인근 섬들을 포괄하여 프랑스 해외 집합체로 분리되었다. 섬의 남쪽 부분인 신트마르턴은 네덜란드령이다.

섬의 프랑스 지역 면적은 53.2 km²이다. 2004년 프랑스 인구조사의 부록에 따르면, 섬의 프랑스 지역 인구는 33,102명이다.(1982년 조사에서는 불과 8,072명이었다.)

생바르텔레미

생바르텔레미(, 공식 명칭은 생바르텔레미 집합체)는 서인도 제도에 위치한 프랑스의 해외 집합체이다. 2007년 2월 22일 생바르텔레미 섬과 그 주변 섬들을 포괄하여 프랑스 해외 집합체로 분리되었다.

생바르텔레미는 1648년에 프랑스에 의해 소유권이 주장되었다. 1784년에 스웨덴에 팔렸다가, 1878년에 프랑스가 되샀다. 스웨덴의 통치 기간(구스타프 3세) 동안에, 대부분의 도시와 거리의 이름이 지어졌고, 섬의 문장에도 그 흔적이 남아 있다.

생피에르 미클롱

생피에르 미클롱은 캐나다의 뉴펀들랜드 섬 남쪽의 여러 섬으로 이루어진 프랑스의 해외 집합체(collectivité d'outre-mer)이다. 프랑스의 옛 식민지인 누벨프랑스 중 남아있는 유일한 곳이다. 수도는 생피에르이다.

생피에르 섬과 미클롱 섬을 포함하여 8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생피에르 섬은 26km 2, 미클롱 섬은 216km 2 이다. 생피에르 미클롱의 총면적은 242km 2 , 해안선의 총연장(總延長)은 120km이다.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은 카리브 해에 있는 섬나라이다. 동카리브해의 소앤틸리스 제도 남방에 떠 있는 약 600여 개의 섬으로, 이 중 세인트빈센트 섬이 중심이다. 1979년 영국 의회의 승인을 받아 정식으로 독립했다. 경제는 전통적으로 농업이 중심으로 전체 노동력의 80%가 농업에 집중되어 있다. 주요 산물로는 바나나와 땅콩 및 산림자원이다. 주민의 반수이상이 흑인이며 혼혈인도 많다. 공용어는 영어이며 주요종교는 영국 성공회와 로마 가톨릭교회이다.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의 초기 명칭은 원주민 카리브 족이 지은 축복받은 섬이라는 뜻의 하이로우나 (Hairouna)였다. 카리브 족은 18세기 까지 적극적으로 유럽인의 정착을 막았었다. 당시에 난파당했거나 바베이도스, 세인트 루시아, 그레나다로부터 탈출했던 노예상태의 아프리카인들이 세인트빈센트 본토로 도피하여 카리브족과 결혼하면서 가리푸나 혹은 검은 카리브족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아이티




트리니다드 토바고

트리니다드 토바고 공화국은 카리브 해 남쪽에 있는 섬나라이다. 베네수엘라에서 북동쪽으로 약 11km, 그레나다에서 남쪽으로 약 130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누벨칼레도니

누벨칼레도니는 남서태평양 멜라네시아에 있는 프랑스의 해외 영토로, 세계적인 관광지로 유명하다. 영어식 표기인 뉴칼레도니아(New Caledonia)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다. 수도는 누메아이다.

태평양 서쪽 지역은 약 5만년 전부터 거주가 시작되었다. 그 후 오스트로네시안이 그 지역에 유입되었다. 멜라네시아 군도에 자리잡은 다양한 무리의 사람들을 라피타(Lapita)라고 한다. 이들은 기원전 1500년경, 현재의 뉴칼레도니아와 프로방스드일로요테인 이 군도로 들어왔다. 라피타는 태평양의 넓은 지역에 영향을 준 항해술과 농경이 발달하였다. 11세기부터 폴리네시아인이 유입되어 멜라네시아 군도의 사람들과 섞였다.

뉴헤브리디스 제도

뉴헤브리디스는 남태평양에 있는, 현재의 바누아투 지역 군도를 1980년까지 부르던 명칭이었다. 이곳은 프랑스와 영국의 식민통치를 받고 있었던 군도로서, 제임스 쿡선장이 방문한 후 18세기에 영국과 프랑스가 식민지화하였다. 1906년 이 두 국가는 공식적으로 영국-프랑스 간의 공동통치령으로 만들고, 이는 1980년 바누아투가 독립하기까지 이어지게 된다.

뉴헤브리디스는 주권이 두 유럽 강대국에 의해서 나뉘어 있었다. 공동통치 기간 하에 뉴헤브리디즈는 세 정부로 나뉘어 통치되었는데, 프랑스 정부가 다스리는 곳, 영국 정부가 다스리는 곳, 또 1975년 이후 제한적으로 선출된 공동 행정부이다.

왈리스 퓌튀나

왈리스 푸투나는 프랑스령의 해외 섬으로, 왈리스 섬과 푸투나 섬이 있다. 남태평양에 위치하고 있으며 하와이에서 뉴질랜드로 가는 길의 약2/3되는 지점에 있다. 1767년 영국인 S.월리스에 의하여 발견되었으나 1842년에 프랑스의 식민지가 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면적은 왈리스 섬 159km 2, 퓌튀나 섬 115km 2 로 총 274km 2 이다.

영토는 왈리스, 퓌니나, 알로피의 세 섬과 20여 개의 작은 섬을 포함하고 있으며, 주도는 가장 인구가 많은 왈리스 섬의 마타우투(Mata-Utu)이다. 숲이 우거진 고원지대인 퓌티나는 계속되는 벌목으로 삼림이 황폐해지고 계곡이 낮아지고 있으며, 알로피는 식수가 없어서 무인도로 남아있다.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모두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타히티 섬과 주변섬은 세계에서 가장큰 제도이다.5개의 제도로 구분되는 데 여기에 118개의 섬이 포함되어 있다.그 섬은 소시에테,투아모투,마르키즈,,오스트랄,겜비어가 있다. 그리고 해상으로 4백만평방킬로미터로 되어 있어 유럽전체넓이에 버금갈정도이다.

2002년의 국세조사에 의하면 총인구 24만 5405명 가운데 83%가 폴리네시아인, 12%가 유럽인, 5%가 동아시아인이다. 또, 전인구의 69%가 타히티에서 생활하고 있다. 수도 파페에테의 도시권은 12만 7635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브라질

브라질은 남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나라로,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면적이 넓고 인구도 2억 명이 넘어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이다. 아메리카 대륙에서는 유일하게 포르투갈어를 공용어(브라질 포르투갈어)로 사용하고 있으며, 국내 총생산(GDP) 순위는 세계 8위이다. 해안 지역에 집중된 인구를 분산시키기 위하여 19세기 초에 포르투갈의 수도이기도 했던 남서부 해안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1960년에 중부 내륙의 브라질리아로 수도를 옮겼다. 삼바와 카니발의 본고장이며, 축구 강국으로도 유명하다.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공화국(-共和國,, ) 줄여서 아르헨티나는 남아메리카 대륙 남부에 자리 잡고 있으며, 23개의 주와 자치시 1개로 구성된 연방 공화국이다.주요 도시로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코르도바, 바이아블랑카, 마르델플라타 등이 있다.

동쪽의 대서양과 서쪽의 안데스 산맥 사이에 2,766,890 km²의 면적을 차지하고 있으며 남아메리카에서 브라질에 이어 두 번째로 넓으며, 세계에서 여덟 번째로 큰 나라이다. 또한 스페인어 사용국가 중 가장 큰 나라이며, 백인 인구가 국가 인구의 다수를 차지하는 나라로, 수도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이다.

프랑스령 기아나

프랑스령 기아나는 두 개의 주요 지형으로 나뉜다. 해안 지방에 절대 다수의 사람이 살고 있으며 열대 우림 지역에는 봉우리가 이어지면서 브라질과 맞닿는다. 가장 높은 봉우리는 벨뷔 드 리니니(Bellevue de l'Inini)로 851m이다. 주위에는 여러 섬이 분포하며 악마의 섬(île du Diable)이 대표적이다.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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